malhagiの投稿 (5月 5, 2009)
5월 시작과 함께 찾아온 긴 연휴가 끝날거 같이 않게 느껴질때 우연찮게 찾아본 nonogram
예전에 어릴때 한창했던 네모네모 로직!!!
그 당시에는 “이렇게 신기한 게임이 있을까?” 싶을만큼 큰 인상을 남겨줬던 게임이라서
다시한번 도전해서 완성한 결과!
심심하거나 궁금한분은 아래 사이트 참조해서 보세요~
Nonogram에 대한 Wikipedia설명
한국어용 네모네모로직 커뮤니티(추천)
외국사이트Flash Nonogram

malhagiの投稿 (4月 29, 2009)
언론은 “정보에 대한 사실만을 표현한다”는 익히 알고 있는사전적 의미는
현실에서는 도박판에 끼어든 초짜마냥 보기좋게 비웃음 거리가 되곤한다.
내가 보고 있는 내용이 상황을 정확히 비추고 있다는 생각은 막연한 기대감일 것이다.
현실은 글쓴이가 보여주고 싶은 부분과, 보여준 후에 기대하는 Reaction에 맞게 조리되어
“사실보도”라는 이름좋은 꽃을 달고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부분에서 우리는 큰 착각에 빠진다.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고 있구나~~”
“새롭게 얻은 정보를 통해 더 나은 모습이 되어야지~~”
웃기지 마라.
당신은 지금 영화 트루먼쑈의 한 장면속이라는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당신의 눈으로 보고, 당신의 생각으로 해석하고, 행동해야 한다.
여기서 “당신의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좀비와 다름 없지 않겠는가..
히틀러와 괴벨스의 언론플레이.
2차 세계대전 후반에 전쟁의 상황은
정보가 제대로 전파되지 않거나, 심각한 왜곡으로 인해 오인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되었다.
결국 실제 전장의 상황과 전쟁 상황실은 점점 판타지가 되어 갔고, 괴벨스는 이 판타지에 생생한 현장감을 불어 넣기 위해, 녹음한 전쟁 현장음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하고, 엄청난 돈과 엑스트라를 들여 전쟁영화를 만들게 된다.
괴벨스는 “대중에게 미칠 심리적 효과의 측면에서 어떤 군사적 승리보다 값지다”고 애기한다.
malhagiの投稿 (3月 21, 2009)
익숙해진다는 것.
점점 익숙해지고 일상의 공기처럼 감각조차 없이 익숙해져 있을때의 삶의 모습을 경계해야한다.
Palau의 Jellyfish들처럼 촉수가 퇴화 되어버리거나, 북유럽의 Lemmings처럼 자아를 망각하며 지내고 있지 않은지..
이번에 일본에 출장을 다녀오면서, 잊고 지냈던 감각을 되찾은 느낌이었다고 할까…
그저 세상이라는 강물에서 살아갈려고, 세상이 좋아하지 않는 촉수는 감춰야 했던 지난날들을 돌이켜보면, 민망하군..
간략하게 기록을 남겨보면,,
주중에는 정신없이 일에 집중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주말에는 일본인 친구들이 도쿄 이곳저곳에 여행책자에도 없는 재미있는곳을 많이 데려가줘서 즐거웠다.

東京 銀座에 있는 歌舞伎라는 일본 전통극(?)을 하는 歌舞伎座

100년 전통의 스키야키 전문점. 점심 메뉴(스키야키) 5000엔. 소고기 3점ㅠ


東京 日本橋에 있는 三越백화점, 제곡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009 WBC in Tokyo Dome


日本の友達、Urara、 Tak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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