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hagiの投稿 (8月 19, 2008)
私は先週に九州へ行って来た。
三泊四日間福岡と熊本と阿蘇山に行った。
まず、福岡に到着した後汽車チケットを交換してそろそろ私たちが乗る汽車を予約した。
少し疲れてホテルで寝て、夜においしい日本料理を食べるために居酒屋に行った。
生ビールーが本当においしかったと思う。
次の日、遅く起きて汽車に乗って阿蘇山に行った。
汽車を乗り返してバスも乗って少し歩いて上ってそこで行った。
とても涼しい風が吹くから、気持ちがよかったと思う。
熊本城も行って来た。
でも、由布院に行くつもりでしたが、にわか雨がたくさん降られて汽車が全部ストップになった。
人々と一緒に三時間ぐらいきしゃの中であ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そのとき、本当に本当に吃驚した事は汽車の中がとても静かだった。
他の人々は本を読んだりケータイをしたり何もしなかった。
話している声はぜんぜんなかった。
韓国の場合は横の人と一緒に話すとかいろいろな声がある。
とにかく、よかった経験だった。
Mt. Aso
Kumamoto Castle
malhagiの投稿 (6月 12, 2008)
간혹 당황스러운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질문이 잘못되었는데, 원하는 대답을 해줘야 하는건지,,,
여행에 관해 듣는 질문중에 잘못된것이 있다.
1. 다녀본 여행지중 어떤곳이 제일 좋았어요?
2. 혼자 여행하면 심심하거나 위험하지 않아요?
1번 질문이 잘못된 이유는
여행지중에 어느것의 우선순위를 매긴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보기만 해도 입이 쫙 벌어지는 엄청난 경관을 자랑하는 곳도 좋았지만, 어느 도시의 케케한 썩은 넘새나는 뒷골목의 모습이 나는 어느것보다 [...]
malhagiの投稿 (6月 12, 2008)
해도 운좋게 바다 건너 이웃나라들의 냄새를 맡고 왔다.
그것도 회사내에 여행동호회에서 지원금을 받아가며, 회사 사람들과 함께 홍콩, 마카오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기는 검색해보면 얼마든지 나오는 흔한 이야기라서 패스하고,
개인적인 이번 여행의 감상문을 남기자면,,,음…
항상 다른 나라에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국경을 넘거나 배나 비행기를 타고 건너 가면,
바로 몇시간 전에 느꼈던 공기나 나의 존재는 찾아볼 수 없고, 새로운 바람과 새로운 분위기만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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