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고향 친구 한명이 자살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딜가도 항상 돋보이는 성격이나 외모답게 활동적인 아이였는데..
작년에도 명절에 같이 술한잔 하면서 지냈는데..
그의 미니홈피는 그동안 알던 친구들이 남긴 글들로,,모두 믿기지 않는다는 글들로..
그렇게 자기를 죽여서 편해지고 싶었는지,,, 아무에게도 손을 뻗어 도움받기 싫었는지….
흠….원망스러운 저녁이네…….
바람소리에 귀기울이며 하늘을 바라보며 나아간다.
6월 28, 2010
중학교 고향 친구 한명이 자살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딜가도 항상 돋보이는 성격이나 외모답게 활동적인 아이였는데..
작년에도 명절에 같이 술한잔 하면서 지냈는데..
그의 미니홈피는 그동안 알던 친구들이 남긴 글들로,,모두 믿기지 않는다는 글들로..
그렇게 자기를 죽여서 편해지고 싶었는지,,, 아무에게도 손을 뻗어 도움받기 싫었는지….
흠….원망스러운 저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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