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hagiの投稿 (3月 21, 2009)
익숙해진다는 것.
점점 익숙해지고 일상의 공기처럼 감각조차 없이 익숙해져 있을때의 삶의 모습을 경계해야한다.
Palau의 Jellyfish들처럼 촉수가 퇴화 되어버리거나, 북유럽의 Lemmings처럼 자아를 망각하며 지내고 있지 않은지..
이번에 일본에 출장을 다녀오면서, 잊고 지냈던 감각을 되찾은 느낌이었다고 할까…
그저 세상이라는 강물에서 살아갈려고, 세상이 좋아하지 않는 촉수는 감춰야 했던 지난날들을 돌이켜보면, 민망하군..
간략하게 기록을 남겨보면,,
주중에는 정신없이 일에 집중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주말에는 일본인 친구들이 도쿄 이곳저곳에 여행책자에도 없는 재미있는곳을 많이 데려가줘서 즐거웠다.

東京 銀座에 있는 歌舞伎라는 일본 전통극(?)을 하는 歌舞伎座

100년 전통의 스키야키 전문점. 점심 메뉴(스키야키) 5000엔. 소고기 3점ㅠ


東京 日本橋에 있는 三越백화점, 제곡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009 WBC in Tokyo Dome


日本の友達、Urara、 Takako
우와! 중간에 간지포즈!!
3月 25, 2009 に 5:24 am
오~~
저분이 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