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alhagi on: August 18, 2008
지난달 외국어 대학교 용인캠퍼스에서 회사에서 지원하는 G.L.C교육을 받게 되었다.
회사가 원하는 능력으로 끌어올려야하는 부담감도 잠시…
어려운 수업내용과, 복습과 많은 과제로 잡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회사동료들과 하루 수업이 마치면, 가끔씩 캠퍼스를 산책하는 낙으로 지냈던거 같다.
너무나 자연친화적으로 만들어진 학교라서 산책하고 수양하기에는 정말 좋은 조건들을 많이 가졌다.

한국외국어 대학교 용인캠퍼스 호수

한국외국어 대학교 용인캠퍼스

교육받고 숙식하고 했던 건물
단기간에 많은 성과를 올리기는 어렵지만, 기초를 좀더 탄탄히 쌓았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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