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hagiの投稿 (6月 13, 2008)
최근에 한국의 상황은 그 어느때 보다 격렬한 모습이 많이 보인다.
광우병 협상, 공기관 민영화, 영어교육 등
예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위협이라 느껴질만큼 많은 변화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이런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을 공통으로 발견할 수 있다.
경청 : 귀를 기울이고 주의해 들음
대화의 기본은 상대방과 공을 주고 받는 것과 같은 말하기와 듣기 이다.
경청이란 다른사람의 의견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
malhagiの投稿 (6月 12, 2008)
간혹 당황스러운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질문이 잘못되었는데, 원하는 대답을 해줘야 하는건지,,,
여행에 관해 듣는 질문중에 잘못된것이 있다.
1. 다녀본 여행지중 어떤곳이 제일 좋았어요?
2. 혼자 여행하면 심심하거나 위험하지 않아요?
1번 질문이 잘못된 이유는
여행지중에 어느것의 우선순위를 매긴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보기만 해도 입이 쫙 벌어지는 엄청난 경관을 자랑하는 곳도 좋았지만, 어느 도시의 케케한 썩은 넘새나는 뒷골목의 모습이 나는 어느것보다 [...]
malhagiの投稿 (6月 12, 2008)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기 바로 전까지는 인생이 도대체 무엇인지 모른다.
젊어서는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느라 시간을 보낸다.
또 ‘삶의 커다란 즐거움’을 추구하느라 너무도 바쁜 나머지 비가 오는날 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맨발로 춤을 추거나 정원에 장미를 심거나 해가 떠오르는 것을 보는 것과 같은 ‘사소한 즐거움’은 놓친다.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높은 산은 정복했지만 아직도 자아를 정복하지 못한 시대에 살고 있다.
점점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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