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ing Bohemian

チケット買っちゃった。

malhagiの投稿 (8月 5, 2009)

今働いている会社はいい福祉制度がある。
3年ごとに1回Refresh休暇があって今年に行くつもりだ。
さて、今年は今までずっと仕事ばかりなので、なかなか休暇に対して計画を立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でも、最近仕事がちょっと暇だって来月に旅行計画を立った。

どこがいいかな。。
時間とかお金を考慮してヨーロッパと中東地域の中に一つ選択するようになった。
決定は中東地域に決まった!!!
チケットがとても少なくて早く発券しなければいけなかった。
約900,000WON!!!!高過ぎ!!!
旅行国はLebanon,Syria, Jordan, Egypt。
Egyptに行ってファンタスティックなScubaダイビングもする。
とにかく来月、アラビアの世界へ行きます!!!!!!

북극곰이 되어버린 그대에게

malhagiの投稿 (6月 18, 2009)

인간의 생활에 비춰보면 너무나 비현실적인 환경. 그 덕택에 그들의 생태계를 유지했던
북극곰의 현재의 모습이다.
전혀 의도하지도 않았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그들은 선택의 여지도 없이 그저 끝도 없는 바다속으로 가라앉게 될 운명에 놓여있다.

문득…
이 사진속의 모습처럼 그대도 같은 모습은 아닌가요…
의도하지도 않고, 기대하지도 않았던 주위의 환경의 변화속에서,
그대는 탈출할 기회도 없이, 그저 먼곳만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나요..

집 옥상에서 아래를 바라볼때,
열기구를 타고 아래를 내려다 볼때,
비행기를 타고 볼때,
우주정거장에서 아래를 내려다 볼때,

보는 위치에 따라 생각의 범위가 달라지듯이.
그대도 자신을 좀 더 높은곳에서 자신을 바라봤으면 좋겠네요…

인터넷 웹페이지에 대한 단상

malhagiの投稿 (6月 14, 2009)

인터넷 웹페이지를 보고 있노라면
세상의 돌아가는 속도,
거기에서 맞춰 살아가야하는 자신의 처지를 가늠해 볼수있지 않을까….

요즘의 웹사이트는
2-3초마다 한번씩 화면의 내용은 쉴새없이 바뀌고 있고,
“너 이거 2-3초만에 다 읽었지!” 라고 무언의 압박과 함께 또 다른 내용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넉놓고, 가만히 감상이나 하자니..
“내가 이렇게 많은 정보를 너한테 주고있는데 정신차리고 안봐!” 라는 강박감을 주곤한다.

2-3초만에 그 많은 텍스트를 다 인식해야하고,
또 끊임없이 쏟아지는 정보속에서 허우적거려야 하는것이다.
허나, 정작 마음속에는 공허함만 가득하다..

외부의 압력으로부터 수동적인 자극을 계속 받다보면,
점점 자아는 얕아지게 되고, 그 공백은 쓰레기같은 정보들로 겉치장한 모습이 된다.
즉, 처음에는 스스로 그린 그림을 그리다가
어느샌가 그림의 내용은 자신의 생각이 담긴 그림보다는 남들이 원하는 모습의 그림이 되는것이다.

포털사이트 4곳은 자주 가는데, 그다음에 갈 곳이 없다는 넉두리를 늘어놓기 전에,
왜 포털사이트에 가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이 필요할듯하다…

음…내가 쓴글이지만, 너무 함축적인 표현들로 가득하군,,ㅠㅠ